IC 5146

2009. 3. 7. 21:073. 천문뉴스/NASA 오늘의 천체사진

 

 

 

고치 성운의 내부에서는 새롭게 성단이 발생하고 있는 중이다.


IC 5146으로 등재되어 있는 아름다운 이 성운은 그 너비가 15광년에 달하며 북반구 백조자리 방향으로 4천광년 떨어져 있다.


새로운 별들이 탄생하는 다른 지역과 마찬가지로 이 성운 역시 새로 탄생한 푸른색의 뜨겁고 어린 별들에 의해 가열된 수소가스에서 방출되는 붉은 색이 두드러지게 나타나며, 외곽부분에서는 원래 눈에 띄지 않았을 분자구름들에 별빛을 반사되면서 그 형상을 나타내고 있다. 


성운의 중심부분에서 밝게 빛나는 별은 고작 수십만년 정도의 나이밖에 되지 않았으며 새로운 별들이 형성되는데 소요된 먼지와 가스들이 섞인 분자구름을 밀쳐내면서 중심부에는 텅빈 부분을 만드는 한편 성운이 불타오르게 만드는 에너지를 제공하고 있다.
 

이 고해상도 이미지는 먼지가 가득한, 새로운 별들을 탄생시키는 지역을 둘러싸고 있는 고치 성운의 희미한 구조들을 표현해주고 있다.

 

정보출처 : NASA - 오늘의 천체사진(2009년 3월 5일 자)
http://antwrp.gsfc.nasa.gov/apod/ap090305.html

 

참고 : IC 5146을 비롯한 각종 성운에 대한 포스팅은 하기 링크 INDEX를 통해 조회할 수 있습니다.       
           https://big-crunch.tistory.com/12346974

 

원문>

IC 5146: The Cocoon Nebula
Credit & Copyright:

Neil Fleming

,

David Plesko

Explanation: Inside the Cocoon Nebula is a newly developing cluster of stars. Cataloged as IC 5146, the beautiful nebula is nearly 15 light-years wide, located some 4,000 light years away toward the northern constellation Cygnus. Like other star forming regions, it stands out in red, glowing, hydrogen gas excited by young, hot stars and blue, dust-reflected starlight at the edge of an otherwise invisible molecular cloud. In fact, the bright star near the center of this nebula is likely only a few hundred thousand years old, powering the nebular glow as it clears out a cavity in the molecular cloud's star forming dust and gas. This exceptionally deep color view of the Cocoon Nebula traces tantalizing features within and surrounding the dusty stellar nurs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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