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16

2008. 2. 27. 20:353. 천문뉴스/NASA 오늘의 천체사진

 

 

독수리 성운의 검은 기둥은 지금도 여전히 새로운 푸른 별들을 만들어내고 있다.1995년 허블 우주 망원경이 촬영하여 유명해진 독수리 성운은 새로운 별을 탄생시키는 드라마틱한 과정을 보여주고 있다.

 

이 사진은 카나리 섬의 0.8미터 망원경이 촬영한 M16 산개성단의 일부분이다. 

고해상도로 나타나고 있는 이 사진은 수소와 산소, 그리고 규소로부터 복사되는 특정 파장만을 촬영한 결과이다.

 

M16에서 푸른 별의 탄생은 지난 500만년동안 계속되어 오고 있으며 최근에 유명해진 중심부의 가스, 먼지기둥은 비공식적으로는 '창조와 요정의 기둥'이라는 애칭이 붙어있다.

 

M16은 7000광년 떨어져 있으며, M16의 가로 너비는 20광년 정도이다.
이 성단은 뱀자리 방향으로 최소한 쌍안경이 있어야 관측이 가능하다.

 

정보출처 : NASA - 오늘의 천체사진(2008년 2월 27일 자)

http://antwrp.gsfc.nasa.gov/apod/astropix.html

 

참고 : M16 독수리성운을 비롯한 각종 성운에 대한 포스팅은 하기 링크 INDEX를 통해 조회할 수 있습니다.
          https://big-crunch.tistory.com/12346974 

 

원문>

The Eagle Nebula in Hydrogen Oxygen, and Silicon
Credit & Copyright:

IAC

,

Daniel Lopez

Explanation: Bright blue stars are still forming in the dark pillars of the Eagle Nebula. Made famous by a picture from the Hubble Space Telescope in 1995, the Eagle Nebula shows the dramatic process of star formation. To above picture taken by a 0.8-meter telescope in the Canary Islands captures part of M16, the open cluster of stars that is being created. The high amount of detail in the above image results from it being taken only in specific colors of light emitted by hydrogen, oxygen, and silicon. The bright blue stars of M16 have been continually forming over the past 5 million years, most recently in the famous central gas and dust columns that have been informally dubbed the Pillars of Creation and the Fairy. Light takes about 7,000 years to reach us from M16, which spans about 20 light years and can be seen with binoculars toward the constellation of the Serpent (Serp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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