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금요일, 이른 새벽을 깨우는 사람들을 위해 그믐달이 미소짓고 있다. 이울어가는 달을 담은 이 사진은 터키 부르사 부근에서 촬영되었다. 동틀녁의 미묘한 색깔 속에 있는 천상의 빛점들은 각각 목성(상단)과 금성으로서 이들이 동쪽 지평선 가까이에서 빛나고 있다. 오늘, 토요일부터 달은 새로운 주기에 접어들어 차오르는 초승달로 태양을 따라 서쪽 하늘에서 잠겨들게 된다. 그렇게 되면 이 새로운 달은 초저녁의 토성 및 수성과 함께 미소를 짓고 있게 될 것이다. 출처 : NASA - 오늘의 천체사진(2017년 11월 18일 자) https://apod.nasa.gov/apod/ap171118.html 참고 : 다양한 달의 풍경 등, 달에 대한 각종 포스팅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https://..